박규영 내건 KBS, 이용진 대타 MBC…"정오 라디오 캐스팅 대결"

입력 2019-03-27 13: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 보는 라디오 캡처)
(출처=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 보는 라디오 캡처)

KBS와 MBC가 각각 정오 라디오 프로그램 캐스팅으로 청취자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박규영과 이용진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27일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는 특별 게스트로 배우 박규영이 출연해 큰 반향을 일으켰다.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을 통해 얼굴을 알린 박규영은 DJ 이수지와 청취자들의 환영을 받으면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KBS가 박규영을 통한 '게스트 파워'를 톡톡이 봤다면, MBC는 특별한 '대타' DJ를 내세웠다. 이날 낮 12시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데이트'에서 개그맨 이용진이 휴가를 떠난 김신영을 대신해 DJ로 나선 것. 평소 라디오 DJ로 만날 수 없었던 이용진은 다소 긴장어린 분위기 속에서도 특유의 재치로 청취자들을 웃게 했다.

한편 박규영은 지난 2016년 웹 예능 프로그램 '여자들은 왜 화를 내는 걸까'를 통해 대중 앞에 얼굴을 알렸다. 이후 KBS 2TV 드라마 스페셜 '강덕순 애정 변천사'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 등을 통해 배우로서 안방 시청자들과 만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풀 ‘다국적군’ 추진…한·중·일 등 5개국에 군함 차출 압박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