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5단체 부회장들, 폭력시위 부상 경찰들 위로방문

입력 2008-07-08 16: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병철 전국경제인연합회 상근부회장을 비롯한 경제5단체 부회장들은 8일 오후 4시 최근 폭력시위로 인해 부상을 입고 입원가료 중인 전경들을 위문코자 경찰병원을 방문하고 쾌유를 빌었다.

서동엽 경찰병원장과 환담을 나눈 자리에서 경제5단체 상근부회장들은 “시위가 평화적으로 전개되지 않고 일부 과격한 시민들에 의해 폭력으로 치닫게 된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며 폭력시위에 대한 우려감을 표명했다.

또한 경제5단체 부회장들은 “고유가 등 여러 가지로 어려워진 국내외 경제여건을 극복하기 위해 모든 국민이 단합하여 경제 살리기에 발 벗고 나서야 할 이 때에 과격시위로 인하여 부상자들이 속출하는 피해 뿐 아니라 우리 경제의 신인도를 낮추는 일이 더 이상 발생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경찰병원 방문에는 정병철 전경련 상근부회장, 김상열 대한상의 부회장, 유창무 무역협회 부회장, 장지종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이동응 경총 전무 등이 참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89,000
    • -0.52%
    • 이더리움
    • 3,445,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58%
    • 리플
    • 2,086
    • -0.38%
    • 솔라나
    • 130,800
    • +2.19%
    • 에이다
    • 390
    • +0.52%
    • 트론
    • 509
    • -0.39%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90
    • -0.12%
    • 체인링크
    • 14,650
    • +1.17%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