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림, 러시아 딜러사들과 현지 전략 미팅 개최

입력 2019-03-25 08: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1일 에스피엠, 메가드라이브, 크레인센터 등 러시아의 주요 5개 딜러사 관계자들과 광림 경영진 등이 현지 전략 미팅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회사제공)
▲21일 에스피엠, 메가드라이브, 크레인센터 등 러시아의 주요 5개 딜러사 관계자들과 광림 경영진 등이 현지 전략 미팅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회사제공)

광림이 러시아 딜러사들과 현지 전략미팅을 통해 CIS(독립국가연합, 소련연방의 일원이던 독립국가들의 연합)지역의 특장차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광림은 25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특장차 관련 딜러 전략 미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에스피엠, 메가드라이브, 크레인센터 등 러시아의 주요 5개 딜러사 관계자들과 광림 경영진 등이 참여해 지난해 거둔 성과와 올해의 전략방향 등을 주요 현안으로 공유했다.

판매에 강세를 보이는 ‘스틱크레인’ 부문은 매출액 성장을 가속하기 위해 추가적인 활성화 전략을 소개했다.

광림은 지난해 러시아 스틱크레인 부문에서 판매 1위를 차지했다. 광림은 러시아 지역에 대해 올해 판매량 목표를 전년 대비 70%가량 성장한 500대 이상으로 잡아 경쟁사들과 격차를 더 벌리고 신규 스틱크레인 모델 판매와 더불어 너클크레인과 고소작업차 등을 판매할 계획이다.

광림 관계자는 “이번 딜러 미팅을 통해 광림은 세계화에 한발 더 나아가면서 회사의 성장 가능성을 다시금 확인했다”며 “5개 딜러사와 파트너십을 굳건히 다져 CIS국가 시장에도 적극적으로 동반 진출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59,000
    • +0.17%
    • 이더리움
    • 2,615,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298,600
    • -0.53%
    • 리플
    • 1,726
    • -0.12%
    • 솔라나
    • 111,800
    • +2.95%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94
    • +0.41%
    • 스텔라루멘
    • 324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60
    • +0.73%
    • 체인링크
    • 11,990
    • +0.33%
    • 샌드박스
    • 86.29
    • -6.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