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위미디어그룹, 마동석·김무열·김성규 주연 영화 ‘악인전’ 5월 개봉 확정

입력 2019-03-25 08: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키위미디어그룹이 영화 ‘악인전’의 5월 개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악인전의 주연은 마동석, 김무열, 김성규이다. 장르는 우연히 연쇄 살인마의 표적이 되었다 살아난 조직폭력배 보스와 범인 잡기에 혈안이 된 강력반 형사, 타협할 수 없는 두 사람이 손잡고 놈을 쫓으며 벌어지는 범죄 액션이다.

제작진은 영화 ‘범죄도시(688만, 2017년)’와 ‘끝까지 간다(345만, 2014)’ 등 범죄 액션 장르에 경험을 쌓은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키위미디어그룹은 2017년 영화 투자배급 사업에 출사표를 던진 이후 범죄도시, 기억의 밤 등 잇따른 투자 영화 흥행에 힘입어 6배 이상의 급격한 매출 성장세를 기록한 바 있다.

키위미디어그룹 정철웅 대표이사는 "지난해 다양한 영화 산업 투자 등을 통해 수익창구 확대 기반을 다진 구체적 성과들이 올해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이라며 “특히, 영화 ‘악인전’은 2019 화제작 중 하나로 손꼽혀 왔던 만큼, 좋은 흥행 성적을 거둘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또 다른 영화 <유체이탈자> 역시 연내 개봉을 목표로 촬영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올해 영화 투자 사업부문에서 구체적 성과가 나타날 수 있을 것”이라며 “키위미디어그룹은 이 외에도 범죄도시2, 바디스내치 등을 올해 하반기에 크랭크인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늑구' 포획 성공
  • 전고점 회복 노리는 코스닥…광통신 가고 양자컴퓨팅 오나
  • 국제선 '운항 신뢰성' 1위 에어부산⋯꼴찌는 에어프레미아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6200 재돌파 동력은 예금ㆍ부동산ㆍ퇴직연금⋯‘K증시’로 향하는 개미 자금
  • 중동 리스크에 공사비 인상 조짐…건설현장 위기 현실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52,000
    • +0.56%
    • 이더리움
    • 3,474,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3.69%
    • 리플
    • 2,150
    • +4.98%
    • 솔라나
    • 131,500
    • +5.03%
    • 에이다
    • 383
    • +5.51%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49
    • +6.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2.75%
    • 체인링크
    • 14,130
    • +3.59%
    • 샌드박스
    • 124
    • +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