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센, 책임경영 강화 위해 대주주 지분율 높여

입력 2019-03-22 13: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책임경영체제 강화를 위해 대주주 지분율을 높인다고 22일 밝혔다.

아이티센은 9회차 전환사채(CB) 22만7547주(7억5000만 원)를 보통주로 전환한다고 21일 공시했다. 아이티센은 강진모 회장과 박진국 부회장이 각각 16만6868주(5억5000만 원), 6만679주(2억 원)를 보통주로 전환한다. 강 회장과 박 부회장의 지분율은 각각 17.65%, 0.47%로 상승한다.

강진모 회장은 “재무구조, 자금 유동성 안정을 위한 차입금 조기 상환에 이어 대주주 지분율을 높여 책임경영에 대한 그룹 경영진의 의지를 보여주고, 투자자들에게 신뢰를 주기 위한 결정”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강진모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6]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6]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2: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29,000
    • +3.49%
    • 이더리움
    • 3,454,000
    • +6.93%
    • 비트코인 캐시
    • 703,500
    • +2.25%
    • 리플
    • 2,312
    • +8.49%
    • 솔라나
    • 139,900
    • +3.48%
    • 에이다
    • 426
    • +6.23%
    • 트론
    • 439
    • +0.69%
    • 스텔라루멘
    • 263
    • +6.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2.96%
    • 체인링크
    • 14,570
    • +3.7%
    • 샌드박스
    • 13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