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GX파마, 미 백신개발업체와 합병 합의...아멕스 상장

입력 2008-07-08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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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X인터내셔널(이하 VGX인터)은 8일 미국의 모회사인 VGX파마수티컬스(이하 VGX파마)가 이노비오 바이오메디칼과 합병에 합의하고 아멕스에 상장한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전기 천공법에 의한 DNA 백신 전달 기술 개발자 이노비오 바이오메디칼과 비상장회사인 DNA 백신 개발업체인 VGX파마가 VGX파마의 현재 유통되고 있는 모든 증권의 교환으로, 이노비오 바이오메디칼의 증권 발행이 제공되는 확정적 합병 합의(Definitive Merge Agreement)에 서명함을 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합병 당사자들은 이번 합병이 2008년 4분기에 완료될 예정으로 거래의 실제 시기는 다수의 요소에 의해 좌우될 것이며, 합병 종결시 이노비아 바이오메디칼은 회사명을 VGX파마로 변경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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