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 4년 만에 다시 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팀 부단장으로 선임

입력 2019-03-20 08: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경주 (연합뉴스)
▲최경주 (연합뉴스)

‘코리안 탱크’ 골퍼 최경주가 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팀 부단장에 선임됐다.

20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인터내셔널팀의 어니 엘스 단장이 최경주와 함께 트레버 이멜만, 마이크 위어를 올해 프레지던츠컵 부단장에 임명했다.

엘스 단장은 이미 부단장에 선임돼있던 제프 오길비를 포함해 총 4명의 부단장과 함께 올해 프레지던츠컵에서 인터내셔널 팀을 이끌게 됐다.

프리제던츠컵은 미국과 세계연합의 남자골프 대항전이다. 인터내셔널팀에는 유럽 국가들은 제외된다.

1994년 창설된 프레지던츠컵은 격년제로 열리며 올해 대회는 12월 호주 멜버른에서 펼쳐진다.

최경주는 2015년 인천에서 열린 대회 이후 4년 만에 다시 프레지던츠컵 부단장을 맡았다. 그는 선수로도 2003년과 2007년, 2011년 대회에 출전한 바 있다.

최경주는 “부단장으로서 선수들이 부담감을 느끼지 않도록 열심히 돕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69,000
    • -4.73%
    • 이더리움
    • 2,944,000
    • -5.25%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3.32%
    • 리플
    • 2,008
    • -4.38%
    • 솔라나
    • 125,000
    • -6.23%
    • 에이다
    • 383
    • -4.96%
    • 트론
    • 422
    • +1.69%
    • 스텔라루멘
    • 226
    • -3.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90
    • -5.62%
    • 체인링크
    • 13,050
    • -5.16%
    • 샌드박스
    • 119
    • -5.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