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조기상환형 ELS 등 파생결합상품 4종 공모

입력 2019-03-19 1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안타증권은 3월 22일까지 조기상환형 ELS 등 파생결합상품 4종을 총 18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

DLB 제169호는 CD91일물 금리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개월의 원금지급형 상품이다. 만기평가일에 CD91일물 금리가 6% 이하면 연 2.00%의 수익과 원금이 지급된다. CD91일물 금리가 6% 초과일 경우 연 1.99%의 수익과 원금이 확정된다.

ELS 제4251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은 HSCEI, EuroStoxx50 지수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7%(18개월), 85%(24개월), 80%(30개월), 78%(36개월) 이상일 때 연 5.7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 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2%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17.10%(연 5.7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ELS 제4252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 HSCEI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ㆍ18개월), 85%(24개월), 80%(30ㆍ36개월) 이상일 때 연 5.0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 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2%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15.00%(연 5.0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원금비보장형 상품인 ELS 제4253호는 Double Early End 구조로 1차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모든 기초자산이 6개월 동안 15%를 초과해 하락하지 않으면 6개월 되는 시점에 4.70%(연 9.40%)의 수익률로 상환된다. 2차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모든 기초자산이 1년 동안 25%를 초과해 하락하지 않으면 1년 되는 시점에 연 9.40%의 수익률로 상환된다. 만기는 3년이다.

조기 상환 주기가 6개월이야. 기초자산은 HSCEI, EuroStoxx50, NIKKEI225지수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 85%(12ㆍ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70%(36개월) 이상일 때 연 4.7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 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14.10%(연 4.7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DLB 제169호, ELS 제4251호, 제4252호, 제4253호는 최소 10만 원부터 10만 원 단위로 청약 가능하며,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 HTS, MTS에서 청약할 수 있다.


대표이사
뤄즈펑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회장 퇴임하면 3억·회의 참석하면 고가 기념품…감사서 드러난 ‘특혜와 방만’
  • 방산주 불기둥…한화, LG 제치고 시총 4위로
  • 바다만 여는 게 아니다…북극항로發 ‘3종 인프라’ 시동 거나 [포스트워: 한국 新북방지도 ①]
  • 메모리는 세계 1위인데…시스템 반도체 공백 드러난 K반도체 [HBM 호황의 역설]
  • 코스피 급락도 급등도 못탄 개미⋯삼전ㆍSK하닉 ‘줍줍’ 눈치싸움에서 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12: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18,000
    • +0.26%
    • 이더리움
    • 2,936,000
    • +1.84%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68%
    • 리플
    • 2,005
    • +0.35%
    • 솔라나
    • 123,600
    • +1.15%
    • 에이다
    • 375
    • +0.27%
    • 트론
    • 430
    • +1.42%
    • 스텔라루멘
    • 222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10
    • -4.62%
    • 체인링크
    • 12,860
    • +0.78%
    • 샌드박스
    • 117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