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180.34p, 개인 순매수에 상승세 (▲0.85p, +0.04%)

입력 2019-03-19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강력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코스피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개인에 힘입어 오늘 역시 상승 출발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19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0.85포인트(+0.04%) 상승한 2180.34포인트를 나타내며, 218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 중이다.

개인은 70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22억 원을, 외국인은 33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의료정밀(+0.95%)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섬유·의복(+0.68%) 기계(+0.64%)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운수창고(-0.18%) 전기가스업(-0.15%)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밖에 건설업(+0.62%) 철강및금속(+0.37%) 통신업(+0.37%)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전기·전자(-0.05%) 음식료품(-0.00%)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00% 내린 4만37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8개다.

LG화학이 0.82% 오른 36만9000원을 기록 중이고, SK이노베이션(+0.78%), 셀트리온(+0.75%)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SK하이닉스(-1.62%), LG생활건강(-1.00%), 신한지주(-0.79%)는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S&TC(+13.64%), 남선알미늄(+5.35%), 신원우(+4.65%)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국보(-6.57%), 동부제철(-4.96%), 코오롱우(-2.78%)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430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227개다. 16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2원(-0.15%)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16원(-0.06%), 중국 위안화는 168원(-0.21%)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910,000
    • -0.2%
    • 이더리움
    • 3,466,000
    • -1%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2%
    • 리플
    • 2,099
    • +0.86%
    • 솔라나
    • 130,900
    • +3.81%
    • 에이다
    • 393
    • +3.42%
    • 트론
    • 509
    • +0%
    • 스텔라루멘
    • 236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60
    • +1%
    • 체인링크
    • 14,700
    • +2.58%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