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754.39p, 하락세 (▼1.03p, -0.14%) 반전

입력 2019-03-15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세로 인해 장 중반 들어 하락세를 보이며 지수를 낮춰가고 있다.

15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1.03포인트(-0.14%) 하락한 754.39포인트를 나타내며, 75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1557억 원을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600억 원을, 기관은 737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기타서비스(+1.52%)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광업(+0.35%) 제조(+0.19%)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전기·가스·수도(-2.51%) 오락·문화(-1.30%)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 밖에도 사업서비스(+0.02%) 등의 업종이 상승 중이며, 농림업(-1.04%) 숙박·음식(-0.67%) IT S/W & SVC(-0.58%)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7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펄어비스가 1.95% 오른 18만3400원을 기록 중이고, 에이치엘비(+1.42%), 코미팜(+1.13%)이 상승 중인 반면 차바이오텍(-4.71%), 신라젠(-2.34%), 스튜디오드래곤(-2.33%)은 하락 중이다.

그 외 셀리드(+22.18%), 피씨엘(+17.80%), 썸에이지(+14.41%)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파인넥스(-29.90%), 옴니텔(-22.16%), 라이트론(-17.20%) 등은 하락 중이다. 인트로메딕(+29.91%)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506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674개 종목이 하락, 10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3원(-0.26%)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14원(-0.38%), 중국 위안화는 168원(-0.15%)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허진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2026.02.26]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진양곤, 백윤기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09] 전환사채(해외전환사채포함)발행후만기전사채취득

  • 대표이사
    양경훈, 문성철(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최석윤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3]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자율공시)
    [2026.03.1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김재경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4]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57,000
    • +0.39%
    • 이더리움
    • 3,096,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0.88%
    • 리플
    • 2,085
    • +0.82%
    • 솔라나
    • 129,800
    • -0.69%
    • 에이다
    • 390
    • -0.51%
    • 트론
    • 437
    • +0.69%
    • 스텔라루멘
    • 247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80
    • +4.56%
    • 체인링크
    • 13,560
    • +0.82%
    • 샌드박스
    • 122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