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자, ‘사상화’로 시선 집중…과거 목소리 잃을 뻔 “노래하는 법 잊어”

입력 2019-03-15 0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홍자SNS)
(출처=홍자SNS)

‘미스트롯’에서 활약한 트로트 가수 홍자가 화제다.

14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에서는 홍자가 출연해 드라마 ‘역적’의 OST ‘상사화’를 불러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홍자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지만 과거 성대 용종으로 목소리를 잃을 뻔 한 경험이 있다.

홍자는 지난 1월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노력해서 가수가 됐는데 음반이 나온 후 목소리가 나오지 않더라”라며 성대에 용종이 생겼다고 rh백했다.

이후 홍자는 수술 후 10개월 동안 말을 하지 못했으며 겨우 목소리가 돌아왔지만 노래하는 법을 잊어 4년의 시간을 허비했다. 그럼에도 홍자는 꿈에 대한 열망 하나로 노력해 다시 무대에 올랐다.

한편 1984년생인 홍자는 2012년 1집 앨범 ‘왜 말을 못해 울보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00,000
    • -1.68%
    • 이더리움
    • 3,384,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1.56%
    • 리플
    • 2,043
    • -1.54%
    • 솔라나
    • 123,900
    • -1.43%
    • 에이다
    • 366
    • +0%
    • 트론
    • 482
    • -0.62%
    • 스텔라루멘
    • 243
    • -1.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1.08%
    • 체인링크
    • 13,680
    • -0.22%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