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증시] 가권지수, 유가급등 여파로 21개월래 최저...2.24%↓

입력 2008-07-04 18: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만증시가 국제유가 급등의 여파로 전일의 상승세를 잇지 못하고 하락반전하며 21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4일 대만 가권지수는 전일보다 165.69P(2.24%) 내린 7,228.41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지수는 국제유가가 145달러를 돌파했다는 소식의 여파로 급락했다.

지난 새벽 뉴욕상업거래소에서 8월물 서부택사스산중질유(WTI)의 가격은 장중 배럴당 145.85달러까지 올랐으며 1.72달러 오른 145.29달러에 마감하며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에 유가 관련주인 운수업종과 석유화학주가 큰폭으로 하락했으며 미국 나스닥지수의 하락영향으로 기술주들 역시 동반하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58,000
    • -0.9%
    • 이더리움
    • 3,011,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61%
    • 리플
    • 2,033
    • -2.12%
    • 솔라나
    • 125,900
    • -1.56%
    • 에이다
    • 385
    • -2.28%
    • 트론
    • 425
    • +2.66%
    • 스텔라루멘
    • 233
    • -3.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0.31%
    • 체인링크
    • 13,230
    • -0.53%
    • 샌드박스
    • 1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