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10년째 의류브랜드 사업…전국 매장만 112개 “500억 매출 코앞”

입력 2019-03-14 00: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문제적 보스' 방송캡처)
(출처=tvN '문제적 보스' 방송캡처)

배우 정준호가 10년째 의류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13일 방송된 tvN ‘문제적 보스’에서는 10년째 의류브랜드 사업을 이어오고 있는 정준호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정준호는 10년째 골프웨어 사업 중이라고 밝히며 “정직원만 50명”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오랜 모델 활동의 경험으로 옷 사업을 시작했으며 매출 500억을 눈앞에 두고 있다.

정준호는 이외에도 웨딩숍, 갤러리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4개 회사의 대표직을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준호가 운영하고 있는 B모 브랜드는 골프웨어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며 전국적으로 112개의 매장을 보유한 대형 프랜차이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81,000
    • +1.64%
    • 이더리움
    • 2,965,000
    • +3.49%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0.68%
    • 리플
    • 2,005
    • +0.55%
    • 솔라나
    • 125,300
    • +3.55%
    • 에이다
    • 378
    • +2.16%
    • 트론
    • 419
    • -2.33%
    • 스텔라루멘
    • 222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30
    • -2.05%
    • 체인링크
    • 13,130
    • +3.79%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