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캠프, 지난해 영업익 27억 원… 창사 이후 최대실적 달성

입력 2019-03-13 14: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프트캠프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27억 원을 기록해 창사이해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매출액은 170억 원으로 전년 대비 25%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5억 원으로 198% 상승했다.

회사측은 내부 조직과 인력 운영 효율화를 기반으로 기존 사업분야의 고른 매출 성장과 문서 DRM 고도화 사업 추진, 파일무해화(CDR), 비정형 데이터 암호화, 외부유입파일 관리 시스템 등 신규 사업 매출 증가가 실적 상승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소프트캠프는 지속적인 성장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올해 외부위협 대응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문서보안, 무해화, 통합메일보안 등 클라우드 서비스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또 IT 업무환경 변화에 맞춰 신제품 지속 개발, 채널사 증대로 시장 판로 확대, 일본 중심의 해외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배환국 소프트캠프 대표는 “20주년을 맞이한 올해를 좋은 성적으로 시작할 수 있게 돼 매우 의미 깊다”며 “지금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성장가도를 달릴 수 있도록 내부 경영 효율화에 더욱 집중하고 신규 사업을 강화하는데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67,000
    • -0.33%
    • 이더리움
    • 2,987,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6%
    • 리플
    • 2,018
    • -0.44%
    • 솔라나
    • 125,700
    • -0.08%
    • 에이다
    • 382
    • +0.26%
    • 트론
    • 426
    • +1.67%
    • 스텔라루멘
    • 232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8.49%
    • 체인링크
    • 13,080
    • -0.3%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