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136.72p, 하락세 (▼20.46p, -0.95%) 지속

입력 2019-03-13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팔자’ 기조에 장 중반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13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20.46포인트(-0.95%) 하락한 2136.72포인트를 나타내며, 214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1434억 원을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87억 원을, 기관은 1383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의약품(+0.81%)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전기가스업(+0.37%)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운수장비(-0.77%) 철강및금속(-0.74%)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그 밖에도 음식료품(+0.03%) 등의 업종이 상승 중이며, 통신업(-0.61%) 건설업(-0.59%) 섬유·의복(-0.46%)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1.90% 내린 4만3800원을 기록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3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LG생활건강이 1.73% 오른 129만3000원을 기록 중이고, POSCO(+0.60%), 삼성에스디에스(+0.44%)가 상승 중인 반면 현대차(-3.98%), 현대모비스(-2.88%), SK(-2.61%)는 하락세다.

그 외 국보(+21.98%), E1(+15.70%), 경인전자(+14.58%)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동부제철(-9.66%), 동부제철우(-9.37%), 엔케이물산(-6.50%) 등은 하락 중이다.

현재 301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515개다. 7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2원(+0.11%)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18원(+0.26%), 중국 위안화는 169원(+0.18%)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이정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3] [기재정정]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2026.02.25]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 대표이사
    이준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3]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5]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정의선, 이규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5]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29,000
    • +1.75%
    • 이더리움
    • 2,972,000
    • +3.37%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23%
    • 리플
    • 2,000
    • +0.45%
    • 솔라나
    • 124,800
    • +2.89%
    • 에이다
    • 376
    • +1.9%
    • 트론
    • 419
    • -1.64%
    • 스텔라루멘
    • 222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40
    • -0.15%
    • 체인링크
    • 13,130
    • +3.63%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