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뉴스] #벤처펀드 #신용카드소득공제 #미세먼지 #아레나세무조사 #전두환 - 3월 12일

입력 2019-03-12 0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다애 디자이너 mngbn@)
(김다애 디자이너 mngbn@)

오늘(12일) 이투데이에서는 조간 주요 뉴스로 ‘벤처펀드 올 40조 돌파…제2 벤처 붐 온다’, ‘신용카드 소득공제 폐지 없던 일로…정부 “연장 전제로 검토”’, ‘이젠 미세먼지도 사회적 재난’, ‘국세청, 성매매 알선·탈세 의혹 아레나 세무조사’, ‘전두환 “헬기 사격 단 한 발도 없었다”…혐의 전면 부인’ 등을 꼽아 봤다.


◇정부발 벤처펀드 봇물…40조 큰장 선다

정부가 올해 제 2의 벤처 붐을 목표로 만드는 정책펀드가 누적 규모로 40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집계됐다. 정부가 집행하는 벤처자금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의 모태펀드(한국벤처투자)와 금융위원회가 감독하는 성장사다리펀드... <기사 바로가기 클릭>


◇납세자 반발에 발 뺀 기재부 "신용카드 소득공제 연장 검토"

여론의 거센 반발에 올해 폐지가 예정됐던 신용카드 소득공제가 유지로 방향을 틀었다. 기획재정부는 11일 “정부는 신용카드 소득공제가 근로자의 보편적 공제제도로 운용돼온 만큼 일몰 종료가 아니라 연장돼야 한다는 대전제 하에서... <기사 바로가기 클릭>


◇행안위, 미세먼지 사회재난 규정 안전관리기본법 처리

행정안전위원회는 10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개정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행안위에 따르면 이 개정안은 미세먼지를 '사회 재난'으로 지정한 것이 주요 골자다. 미세먼지가 법률상 재난으로 지정되면 미세먼지... <기사 바로가기 클릭>


◇[단독] 국세청, 클럽 아레나 ‘전격’ 세무조사...봐주기 등 유착 의혹 불식 ‘총력’

그룹 빅뱅 멤버 승리의 성매매 알선과 거액의 탈세 의혹이 제기된 클럽 아레나를 상대로 국세청이 세무조사에 전격 착수했다. 이번 세무조사는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아레나의 수백억 탈세 봐주기 의혹을 불식함과 동시에 실소유주로 지목되고... <기사 바로가기 클릭>


◇‘23년 만 법정 출석’ 전두환 “국군이 국민 향해 사격한 적 없다고 생각”

23년 만에 다시 피고인 신분으로 법정에 선 전두환(88) 전 대통령이 5·18 광주 민주화운동 당시 헬기 사격을 부인했다. 광주지법 형사8단독 장동혁 부장판사는 11일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 씨에 대한 공판기일을 열었다. 전 씨는 수차례... <기사 바로가기 클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삼성전자, '갤럭시 S26 FE' 공개⋯104만5000원ㆍAI 기능 강화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HBM 거점 첫삽…2029년 ‘메이드 인 USA’ 양산
  • 태풍 '사우델' 중국 상륙 임박…'아타우' 이어 새 태풍 '방랑' 예상 경로
  • 엔비디아 어닝 서프에 '감동’···거래대금 반토막 K증시 돌아올까
  • 반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시장은 '잭슨홀' 워시 발언 관망 중⋯"1380원 지지 테스트"[환율전망]
  • 장미란 씨 실종신고 허위 종결이 키운 '제주 괴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11: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013,000
    • +1.69%
    • 이더리움
    • 3,465,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368,800
    • -1.07%
    • 리플
    • 1,993
    • +1.94%
    • 솔라나
    • 148,700
    • +5.69%
    • 에이다
    • 295
    • +1.03%
    • 트론
    • 468
    • +0.65%
    • 스텔라루멘
    • 257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30
    • -0.93%
    • 체인링크
    • 16,340
    • +1.93%
    • 샌드박스
    • 50.24
    • +4.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