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156.0p, 기관 순매수에 상승세 (▲17.9p, +0.84%)

입력 2019-03-12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 상승 마감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개인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이틀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17.9포인트(+0.84%) 상승한 2156.0포인트를 나타내며, 216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에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82억 원을, 개인은 2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77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운수창고(+2.25%)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의료정밀(+1.55%) 건설업(+1.32%)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전기·전자(+0.83%) 의약품(+0.81%) 운수장비(+0.78%) 등의 업종이 상승 중이다.

삼성전자가 1.49% 오른 4만43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18개다.

SK하이닉스가 1.95% 오른 6만7900원을 기록 중이고, 삼성에스디에스(+1.81%), 삼성전자(+1.49%)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그밖에 까뮤이앤씨(+19.08%), 흥아해운(+15.87%), 모토닉(+7.17%) 등의 종목이 상승세로 출발했으며, 미래아이앤지(-14.50%), 참엔지니어링(-2.52%), 한화투자증권우(-1.80%)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국보(+29.97%)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605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116개 종목이 하락, 121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31원(-0.31%)으로 하락 출발했으며, 일본 엔화는 1016원(-0.36%), 중국 위안화는 168원(-0.27%)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이준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06]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박찬하, 김룡영(각자 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1.12] 기타시장안내 (상장폐지결정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기각결정에 따른 정리매매절차 재개)

  • 대표이사
    손병재, 이은규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25,000
    • +0.71%
    • 이더리움
    • 3,011,000
    • +1.76%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67%
    • 리플
    • 2,024
    • +0.4%
    • 솔라나
    • 126,300
    • +1.36%
    • 에이다
    • 384
    • +1.86%
    • 트론
    • 425
    • +0.47%
    • 스텔라루멘
    • 234
    • +2.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80
    • -3.66%
    • 체인링크
    • 13,170
    • +0.77%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