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경식 경총 회장, 고 이채욱 CJ그룹 부회장 조문 "유능한 분...너무 일찍 가셔서 안타깝다"

입력 2019-03-11 13: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손경식 경총 회장이 이채욱 CJ그룹 부회장의 빈소를 방문했다.(박미선 기자 only@)
▲손경식 경총 회장이 이채욱 CJ그룹 부회장의 빈소를 방문했다.(박미선 기자 only@)

▲손경식 경총 회장이 이채욱 CJ그룹 부회장의 빈소를 방문했다.(박미선 기자 only@)
▲손경식 경총 회장이 이채욱 CJ그룹 부회장의 빈소를 방문했다.(박미선 기자 only@)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회장이 이채욱 CJ그룹 부회장 별세에 "너무 일찍 가셔서 안타깝다"라고 말했다.

손 회장은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에 마련된 이 부회장의 빈소를 찾은 뒤 "고인은 굉장히 유능한 분이셨다. 대외적으로 아는 사람도 많고 아직 할 일이 많은 분"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손 회장은 이날 오후 12시께 장례식장은 방문해 약 30분 동안 시간을 보냈다.

손 회장은 이 부회장이 CJ대한통운 대표이사를 맡았던 2013년 당시 김철하 CJ제일제당 부회장 등과 함께 비상경영원회를 꾸려 2017년 이재현 회장이 특별사면으로 복귀할 때까지 회사를 운영했다. 손 회장은 현재 경총 회장과 CJ그룹 회장을 함께 맡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361,000
    • -3.21%
    • 이더리움
    • 4,459,000
    • -6.46%
    • 비트코인 캐시
    • 848,000
    • -2.97%
    • 리플
    • 2,831
    • -4.94%
    • 솔라나
    • 189,200
    • -4.97%
    • 에이다
    • 523
    • -5.08%
    • 트론
    • 443
    • -3.28%
    • 스텔라루멘
    • 311
    • -4.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80
    • -4.7%
    • 체인링크
    • 18,250
    • -4.8%
    • 샌드박스
    • 207
    • +1.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