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인수 1년’ 까사미아, 올해 매장 100곳으로 늘린다

입력 2019-03-07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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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신세계그룹에 편입된 가구업체 까사미아가 조직 정비를 마치고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선다.

까사미아는 올 연말까지 20여개 매장을 추가로 출점, 전국적으로 100여개 매장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이달 말 스타필드 시티 위례점과 4월 관악점을 개점하고, 신세계그룹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시너지를 극대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신세계그룹은 지난해 3월 8일 까사미아를 인수하며 리빙 영역까지 사업 범위를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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