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신정환 소환"…이주연·김구라 불통, '뭐?' '왜?' 블랙홀의 추억

입력 2019-03-07 08: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라디오스타' 캡처)
(출처=MBC '라디오스타' 캡처)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10여년 전 신정환·김구라 콤비의 추억을 되살렸다.

지난 6일 MBC '라디오스타'에는 이주연이 출연해 솔직한 태도와 가감없는 태도로 안방 시청자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김구라와 윤종신 등 직설화법을 무기로 한 MC들의 기세에도 전혀 눌리지 않는 모습이었다.

특히 이주연은 김구라에게까지 당황을 안기며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토크 도중 "어? 뭐라고요"라고 묻는 김구라에게 이주연이 "에?"라고 되묻는 상황은 특히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주연과 김구라의 이같은 '불통'에 윤종신은 "10년 만에 보는 명장면이다"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10여년 전 신정환이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김구라와 "왜?" "뭐?"라고 맞붙으며 특별한 '케미'를 보인 것에 대한 발언으로 해석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4% 하락에 6270선 마감…삼전·SK하닉 '와르르' 각각 6%·10%대 급락
  • ISA 계좌, 5년마다 깨라고요? [이슈크래커]
  • 김정관 장관 “반도체 성과급, 주총 승인 받도록”…상법·자본시장법 개정 시사
  • 세금 꺼낸 정부에…오세훈 서울시장 “집값 해법은 공급” [종합]
  • 李 "폭염은 국가적 기후재난"…냉방·전력망 확충 등 예산 반영 주문 [종합]
  • 中 딥시크, AI 가격 대폭 인상 예고⋯‘초저가 전략’ 접나
  • 반도체 날개 달고 날았다⋯'역대급'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 2000억달러 육박 [종합]
  • 단독 실리콘투, 라이브커머스팀 신설…K뷰티 ‘글로벌 라방 판매’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28,000
    • +0.55%
    • 이더리움
    • 2,704,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301,500
    • +0.17%
    • 리플
    • 1,483
    • -1.92%
    • 솔라나
    • 103,900
    • -1.24%
    • 에이다
    • 268
    • -3.94%
    • 트론
    • 466
    • +0%
    • 스텔라루멘
    • 227
    • -4.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00
    • +0.28%
    • 체인링크
    • 11,490
    • -1.12%
    • 샌드박스
    • 58.18
    • -1.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