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옵틱 “채권자, 법원에 파산 신청”

입력 2019-03-06 18: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디지탈옵틱은 채권자 김형규씨가 수원지방법원에 자사의 파산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 사건에 대해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법적 절차에 따라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며 “채권자의 파산 신청 남용 등이 확인되는 경우 민·형사상 책임 등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뉴욕증시, 유가·국채금리 급등에 하락…브렌트유, 100달러 돌파
  • 애플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 실물 모습
  • 이강인 선발 아틀레티코, 리버풀에 역전패…챔스 리그페이즈 경기 결과
  • 베선트 ‘3배 바이백’도 안 먹혔다⋯美 10년물 금리 3년 만에 최고
  • 올해 국산 신약 3개째…한미·셀비온까지 ‘5개’ 채울까
  • 코인거래소에 1조 베팅한 증권가…디지털자산 ‘혈맹지도’ 완성 [증권가 코인 전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13: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68,000
    • -0.89%
    • 이더리움
    • 3,357,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339,900
    • -3.6%
    • 리플
    • 1,884
    • -2.99%
    • 솔라나
    • 138,000
    • -2.27%
    • 에이다
    • 289
    • -3.34%
    • 트론
    • 462
    • +0.65%
    • 스텔라루멘
    • 244
    • -5.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40
    • -4.61%
    • 체인링크
    • 16,000
    • -6.1%
    • 샌드박스
    • 49.26
    • -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