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주식분할 결정…액면가 5000원→500원

입력 2019-03-06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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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가 유통주식수 확대를 위해 액면가 5000원의 주식을 500원으로 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발행주식수는 기존 보통주 79만9346주에서 799만3460주로 늘어나며, 종류주 역시 기존 7만7531주에서 77만5310주로 증가한다.

매매거래는 오는 4월 29일부터 신주변경상장일 전일까지 정지된다. 신주권상장예정일은 5월 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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