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177.9p, 하락세 (▼12.76p, -0.58%) 지속

입력 2019-03-05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에 장 중반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5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12.76포인트(-0.58%) 하락한 2177.9포인트를 나타내며, 218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 중이다.

개인은 1968억 원을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839억 원을, 기관은 1157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통신업(+0.63%)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의약품(+0.58%) 전기가스업(+0.47%)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의료정밀(-1.16%) 전기·전자(-1.08%) 등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그 밖에도 건설업(+0.16%) 음식료품(+0.00%)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철강및금속(-0.85%) 운수창고(-0.75%) 운수장비(-0.69%)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67% 내린 4만4550원에 거래중인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8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이 1.91% 오른 18만7000원을 기록 중이고, 삼성에스디에스(+1.76%), 삼성바이오로직스(+1.46%)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POSCO(-2.66%), LG화학(-2.20%), 삼성전자우(-1.66%)는 하락 중이다.

그밖에 노루페인트우(+10.58%), 신세계인터내셔날(+6.55%), 유엔젤(+6.54%)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웅진씽크빅(-8.16%), 미원상사(-6.20%), 영원무역(-6.08%) 등은 하락 중이다.

현재 331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496개다. 6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26원(-0.12%)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06원(-0.07%), 중국 위안화는 168원(-0.17%)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쿠팡Inc, 1분기 3545억 영업손실⋯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종합]
  • 첨단바이오 ‘재생의료’ 시장 뜬다…국내 바이오텍 성과 속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2: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66,000
    • +0.14%
    • 이더리움
    • 3,483,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2.73%
    • 리플
    • 2,084
    • +0.29%
    • 솔라나
    • 127,900
    • +1.99%
    • 에이다
    • 384
    • +2.95%
    • 트론
    • 504
    • -0.2%
    • 스텔라루멘
    • 237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70
    • +1.3%
    • 체인링크
    • 14,440
    • +2.7%
    • 샌드박스
    • 112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