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결경, 중국 부동산 재벌 2세 왕쓰총과 열애설?…소속사 “사실 무근, 법적 대응할 것”

입력 2019-03-03 16: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룹 프리스틴 멤버 주결경이 중국 재벌 왕쓰총과 열애설에 휘말렸다.

최근 중화권 온라인 매체를 중심으로 주결경과 중국 부동산 재벌 왕젠린(王健林) 완다그룹 회장의 아들 왕쓰총(王思聰·31)의 열애설이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주결경이 왕쓰총과 함께 일본여행을 떠났고 이는 중국 웨이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를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주결경의 중국 소속사는 공식성명을 통해 “근거 없는 억측과 악의적인 두담”이라며 이를 삭제 하지 않거나 루머 유포자에 대해 법적 대응 할 것임을 밝혔다.

한편 주결경은 중국 출신 아이돌로 2016년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 1을 통해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 이후 2017년 3월 ‘프리스틴’을 통해 데뷔해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는 중국에서 활동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24,000
    • +1.53%
    • 이더리움
    • 3,703,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365,500
    • +1.53%
    • 리플
    • 2,065
    • +2.33%
    • 솔라나
    • 157,600
    • +0.25%
    • 에이다
    • 331
    • +0.91%
    • 트론
    • 467
    • +0%
    • 스텔라루멘
    • 283
    • -1.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70
    • +10.76%
    • 체인링크
    • 17,420
    • -1.41%
    • 샌드박스
    • 55.2
    • -0.1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