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 창립 63주년 ‘자랑스런 신영인상’ 시상식 개최

입력 2019-02-26 0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신영증권)
(사진제공=신영증권)

신영증권이 창립 63주년을 맞아 '자랑스런 신영인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26일 신영증권에 따르면 전날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창립 기념식과 함께 시상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장기근속상’과 ‘자랑스런 신영인상’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장기근속상’은 총 43명에게 수여된 한편 근속연수에 따른 안식 휴가 및 포상금이 주어졌다.

‘자랑스런 신영인상’은 지난 한 해 동안 회사 발전에 기여한 부서 및 직원 등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수익, 혁신, 기업이미지, 조직문화, 윤리, 라이징 스타 등 6개 부문에 걸쳐 시상됐다.

금리에 불확실한 재료가 혼재한 시장 상황 속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보여준 채권운용부가 ‘수익상’, 국내 최초로 차세대 신탁시스템을 구축해 장기적인 수익의 기반을 만든 차세대신탁시스템 TFT가 ‘혁신상’을 수상했다.

또 주요 펀드의 운용현황 및 가치투자철학을 공유하는 간행물 ‘밸류업 펀드리포트’를 기획해 미국 스포트라이트 어워드에서 대상을 받은 상품전략본부가 ‘기업이미지상’ 등을 받았다.

한편 창립 63주년을 맞은 신영증권은 1971년 현 경영진이 회사를 인수한 이후 지금까지 47년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임형주, 공사대금 미지급에 "업체가 해결할 일"⋯업체 측 "3년간 방관"
  • 딸기시루 안녕… 성심당 망고시루가 온다
  • 숨 가쁜 4월 국장 ‘릴레이 장세’ 미리보기⋯테슬라ㆍ삼성전자부터 종전까지
  • 미국 철강 완제품 25% 관세…삼성·LG전자 영향은?
  • "16일까지는 연장되나요"…다주택자 규제 앞두고 '막차 문의' 몰린다
  • ‘국산 항암신약’ 미국 AACR 집결…기전·적응증 주목[항암시장 공략, K바이오①]
  • 병원 자주 가면 돈 더 낸다⋯1년에 300번 넘으면 진료비 90% 본인 부담 [인포그래픽]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35,000
    • +0.2%
    • 이더리움
    • 3,110,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0%
    • 리플
    • 2,003
    • +1.47%
    • 솔라나
    • 121,800
    • +2.01%
    • 에이다
    • 377
    • +3.86%
    • 트론
    • 477
    • +0%
    • 스텔라루멘
    • 24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00
    • +1.81%
    • 체인링크
    • 13,210
    • +1.77%
    • 샌드박스
    • 116
    • +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