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아 더 챔피언스"…베네수엘라, '에이드 라이브' 25만여 명 찾았다

입력 2019-02-23 14: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ODN 유튜브 영상 캡처)
(출처=ODN 유튜브 영상 캡처)

베네수엘라를 향한 희망의 메시지가 음악을 타고 울려펴졌다.

22일(현지시각) 베네수엘라와 국경을 맞댄 콜롬비아 북부 쿠타 인근에서 '에이드 라이브' 콘서트가 진행됐다. 영국 부호 리처드 브랜슨이 주최한 이번 콘서트는 남미 뮤지션 30여 팀이 무대에 올라 평화를 노래했다.

특히 '에이드 라이브'는 최근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로 새삼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음악축제 '라이브 에이드'를 본따 기획된 만큼 전세계적 관심이 집중되는 모양새다. 주최측 추산 총 25만여 명에 달하는 관객이 이날 공연을 찾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한편 베네수엘라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이번 콘서트는 국제 사회의 인도주의적 원조 물품의 베네수엘라 국내 반입을 촉구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베네수엘레 마두로 정권은 미국 등 해외 원조 물자 반입을 거부하고 국경을 차단하고 있는 상황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AI 규제 쇼크에 반도체 중심 투매…코스피, 9개월만에 5000선붕괴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외국인 215조 판 코스피…연말까지 엑소더스 장세 이어지나
  • 트럼프, 선거참패 이틀 만에 또 관세 협박⋯"최고 300% 부과할 것"
  • 통합 진에어 출범 앞두고 대표 공백…한진칼 최대주주 변경까지 '이중 변수'
  • 뉴진스 계약서 들여다본 NYT…하이브 “법률 준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11: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08,000
    • -5.14%
    • 이더리움
    • 3,036,000
    • -7.35%
    • 비트코인 캐시
    • 372,600
    • -2.13%
    • 리플
    • 1,652
    • -6.24%
    • 솔라나
    • 122,400
    • -5.56%
    • 에이다
    • 252
    • -5.26%
    • 트론
    • 433
    • +0.46%
    • 스텔라루멘
    • 211
    • -7.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2.13%
    • 체인링크
    • 14,710
    • -4.79%
    • 샌드박스
    • 58.9
    • -3.4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