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 서부발전 프랑화 채권에 ‘Aa2’ 신용등급

입력 2019-02-21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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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숙 한국서부발전 사장(가운데) 등이 최근 서부발전 석탄이송설비를 찾아 안전 점검을 하고 있는 모습.(한국서부발전)
▲김병숙 한국서부발전 사장(가운데) 등이 최근 서부발전 석탄이송설비를 찾아 안전 점검을 하고 있는 모습.(한국서부발전)

무디스는 21일 한국서부발전(Aa2‧안정적)이 발행할 예정인 스위스 프랑화 표시 선순위 무담보 채권에 ‘Aa2’ 신용등급을 부여했다. 등급전망은 ‘안정적’이다.

무디스에 따르면 해당 채권은 서부발전의 ‘(P)Aa2’ 신용등급이 부여된 미화 20억 달러 규모 기존 글로벌 중기채(MTNㆍMedium Term Note) 프로그램 하에 발행될 예정이다.

서부발전은 채권발행으로 조달된 자금을 신재생 에너지원 개발, 환경오염 예방 및 관리, 에너지 효율 향상,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지원 및 중소기업 지원 등과 관련한 투자의 자금조달 또는 차환에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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