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작년 영업익 21.3%↑…“코오롱글로벌·수입車판매 자회사 호조”

입력 2019-02-21 16: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제공=코오롱)
(사진 제공=코오롱)

㈜코오롱은 21일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1.3% 증가한 1166억 원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조 3245억 원으로 1.6%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31억 원으로 96.8% 줄어들었다.

매출액은 종속회사인 코오롱글로벌의 그룹 공사PJT 준공과 상사부문 아이템 개편에 따른 볼륨 축소 등으로 인해 소폭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지분법적용 자회사인 코오롱인더스트리의 원료가 상승 및 연말 일회성 비용 등 반영에 따른 지분법이익 감소에도 코오롱글로벌 및 수입자동차판매 자회사 등의 수익성 개선으로 인해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017년 발생했던 무형자산처분이익과 티슈진 상장 후 순자산 증가에 따른 일회성 이익이 소멸되며 전년 대비 감소했다.

㈜코오롱 관계자는 “코오롱글로벌 등 주요 종속회사들의 실적 개선과 함께 코오롱인더스트리신증설 설비의 매출 본격화, 원료가 안정으로 인한 수익성 개선 등으로 실적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안병덕, 이규호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6]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6]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0: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62,000
    • -2.26%
    • 이더리움
    • 3,441,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695,000
    • -1.84%
    • 리플
    • 2,246
    • -3.19%
    • 솔라나
    • 139,800
    • -1.06%
    • 에이다
    • 427
    • -0.7%
    • 트론
    • 456
    • +4.35%
    • 스텔라루멘
    • 258
    • -2.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3.45%
    • 체인링크
    • 14,520
    • -1.22%
    • 샌드박스
    • 130
    • -1.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