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228.66p, 하락(▼1.1p, -0.05%)마감. 외국인 +2046억, 개인 -124억, 기관 -2045억

입력 2019-02-21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개인의 ‘팔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이어갔다.

21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포인트(-0.05%) 하락한 2228.66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외국인은 2046억 원을 매수 했으며 개인은 124억 원을, 기관은 2045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음식료품(+0.68%)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운수창고(+0.12%)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의료정밀(-2.50%) 비금속광물(-1.95%)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이외에도 섬유·의복(-1.69%) 건설업(-0.88%) 철강및금속(-0.84%)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중 정보보안(+6.55%), 사료(+3.68%), 엔터테인먼트(+1.49%), 전자결제(+1.21%), IT(+0.97%)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탄소 배출권(-1.96%), PCB생산(-1.37%), 금(-1.16%), 자전거(-1.05%), 바이오시밀러(-1.05%)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0.11% 오른 4만695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9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현대모비스가 2.14% 오른 21만4500원에 마감했으며, NAVER(+1.57%), SK하이닉스(+1.32%)가 상승한 반면 셀트리온(-2.81%), SK이노베이션(-2.08%), 삼성바이오로직스(-1.80%)는 하락했다.

그 외에도 컨버즈(+12.06%), 티웨이항공(+10.09%), 디피씨(+6.62%)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우진(-8.10%), 진양화학(-7.48%), 한국내화(-7.21%)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사조동아원(+29.73%)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324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512개다. 5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25원(+0.15%)으로 상승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16원(+0.14%), 중국 위안화는 168원(+0.44%)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삼성·SK하닉, 서남권에 825조 투자 청사진…반도체·AI 거점 구축
  • “3억원 낮출게요”⋯규제 하루 앞둔 동탄 혼란, 기흥·구리는 관망 [르포] [6.30 대책]
  • 취업 시장 비상…"AI 확산에 일자리 불안 3배 증가" [데이터클립]
  • “버티기 힘들다”…소상공인 6대 업종 폐업률 11%대 [버팀목 절실한 소상공인①]
  • "환율 급등 막아라" 외환당국, 올해 1분기 136억달러 순매도
  • 단독 농심, 글로벌이커머스TF 신설…신동원 차녀 신수현 합류
  • 다중채무자 감소에도 60대만 역주행…고령층 빚 부담 커졌다
  • 코스피, 장중 2% 하락 뒤 3% 반등⋯널뛰기 끝에 8470선 강보합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282,000
    • -0.49%
    • 이더리움
    • 2,409,000
    • +1.09%
    • 비트코인 캐시
    • 304,800
    • +2.28%
    • 리플
    • 1,585
    • -0.69%
    • 솔라나
    • 112,200
    • +2.28%
    • 에이다
    • 220
    • +0%
    • 트론
    • 484
    • -0.82%
    • 스텔라루멘
    • 273
    • +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20
    • -2.86%
    • 체인링크
    • 11,080
    • +0%
    • 샌드박스
    • 71.54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