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당진공장서 컨베이어벨트 사고…근로자 1명 사망

입력 2019-02-20 21: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 1명이 숨졌다.

20일 오후 5시 30분께 충남 당진시 송악읍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근로자 이모(50) 씨가 작업 중 사망했다.

이 씨는 철광석을 이송하는 컨베이어벨트 노후 부품을 교체하기 위해 동료 3명과 함께 현장에 들어갔다가 변을 당했다. 컨베이어벨트 부품 교체작업 중 잠시 뒤로 물러났다 옆에 있는 다른 컨베이어벨트에 빨려 들어갔다는 것이 현대제철의 설명이다.

이 씨는 외부 용역업체 소속으로 알려졌다. 함께 현장에서 일하던 동료로부터 사고 신고를 접수한 공장 측은 해당 컨베이어벨트 가동을 즉시 중단했다. 경찰은 현장에 함께 들어갔던 근로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대표이사
서강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22] 투자설명서
[2026.01.21]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B형 독감 유행…A형 독감 차이점·예방접종·치료제·재감염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숫자로 증명한 증시 경쟁력… '오천피' 뚫은 K-제조업의 힘
  • 동작·관악·양천까지 '불길'…서울 아파트 안 오른 곳 없다
  • '나는 솔로' 29기 현커ㆍ근황 총정리⋯깜짝 프로포즈까지
  • 서울 넘어 전국으로⋯아이돌은 왜 '우리 동네'까지 올까 [엔터로그]
  • 정부·한은 "작년 하반기 이후 회복세 지속...올해 2% 내외 성장률 기대"
  • BTS 따라 아미도 움직인다…월드투어 소식에 부산 여행 검색량 2375%↑ [데이터클립]
  • 단독 현대제철, 직고용 숫자 수백명↓⋯이행하든 불응하든 '임금 부담' 압박
  • 오늘의 상승종목

  • 01.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826,000
    • -0.99%
    • 이더리움
    • 4,348,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882,000
    • +1.09%
    • 리플
    • 2,831
    • -1.91%
    • 솔라나
    • 188,600
    • -1.77%
    • 에이다
    • 533
    • +0.19%
    • 트론
    • 446
    • +0.68%
    • 스텔라루멘
    • 315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450
    • -2.43%
    • 체인링크
    • 18,150
    • -0.71%
    • 샌드박스
    • 231
    • +7.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