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게임즈, 클라우드 통해 개발한 ‘리틀메이지’ 출시

입력 2019-02-19 0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리틀메이지. (구글플레이 캡쳐. )
▲리틀메이지. (구글플레이 캡쳐. )

인디게임 개발사 내일게임즈는 SK주식회사 C&C의 ‘클라우드 제트’를 통해 개발한 ‘리틀메이지’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리틀메이지는 1980∼1990년대 전자오락실에서 ‘스테이지형 슈팅 롤플레잉 게임’으로 인기를 얻은 게임이다. 마법사가 몬스터들과 싸우며 던전을 클리어해 나가는 방식이다.

내일게임즈는 게임 개발 당시 클라우드 제트의 서버리스 환경이 개발에 유용했다고 설명했다. '클라우드 제트 액션'을 활용해 클릭 몇 번만으로 서버와 데이터베이스 등 게임 개발환경을 쉽게 생성·변경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개발 기간은 3개월 이상 단축했으며 비용도 40% 이상 절감했다.

강성규 내일게임즈 대표는 “클라우드 제트는 게임사의 개발과 운영에 최적화돼 있어 게임 캐릭터를 빠르게 개발할 수 있도록 했다”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51,000
    • +0.9%
    • 이더리움
    • 3,086,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1.04%
    • 리플
    • 2,088
    • +1.51%
    • 솔라나
    • 129,500
    • +0.94%
    • 에이다
    • 389
    • +1.04%
    • 트론
    • 439
    • +0%
    • 스텔라루멘
    • 247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2.43%
    • 체인링크
    • 13,520
    • +1.88%
    • 샌드박스
    • 0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