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스토리게임 기업 ‘데이세븐’ 인수

입력 2019-02-18 0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분 51.9% 인수

컴투스는 스토리게임 기업 ‘데이세븐’을 인수해 콘텐츠 IP 사업 역량을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

컴투스는 데이세븐의 지분 51.9%를 인수해 경영권을 확보했다. 데이세븐은 시나리오 기반의 스토리게임 분야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인기 스토리게임 ‘일진에게 찍혔을 때’ 등 30여 종의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신작으로 여성 유저 타깃의 스토리 RPG ‘워너비’도 준비 중이다.

스토리게임 분야는 미국과 일본 등 규모 있는 게임 시장을 중심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앞으로 컴투스가 진행할 스토리 비즈니스의 성장 폭도 확대될 전망이다.

김석현 컴투스 신사업전략실장은 “컴투스는 스토리게임이라는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은 물론, 게임을 넘어 다양한 콘텐츠 비즈니스와 연계해 사업 범위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여러 국내외 IP 홀더 및 콘텐츠 플랫폼과의 협력 강화를 통해 컴투스 전체 IP사업 역량을 더욱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0: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09,000
    • +0.5%
    • 이더리움
    • 3,441,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29%
    • 리플
    • 2,117
    • +0.19%
    • 솔라나
    • 127,900
    • +1.11%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494
    • +1.65%
    • 스텔라루멘
    • 264
    • +2.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47%
    • 체인링크
    • 13,930
    • +1.02%
    • 샌드박스
    • 115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