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언 향한 전현무 위로 "그건 악플도 아냐"…충격수위에 정신과까지 '감당불가'

입력 2019-02-16 17: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나혼자산다' 방송화면)
(출처=MBC '나혼자산다' 방송화면)

'나 혼자 산다'에서 이시언에 대한 악플을 언급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이시언의 부재속에 진행됐다. 이시언은 영화촬영때문에 불참한 것이지만 멤버들은 "악플때문이냐"며 "나 같아도 자리를 비울 것 같다"며 유쾌하게 이시언의 악플을 언급했다.

앞서 이시언은 MBC '라디오스타'에서 퉁명스러운 말투와 방송이 지루한 듯한 포즈를 자주 취해 불성실한 태도를 보였다는 비난을 받았다. 함께 출연한 비에게는 막말을, 신인배우 신수항에게는 면박을 준 것이 문제선상에 올랐다.

이시언의 마음고생에 힘이 되준 것은 '나혼자산다' 멤버들이었다. 앞서 이시언은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많은 악플에 시달렸던 전현무가 ‘너가 받은 건 악플도 아니야’라고 남긴 말은 이시언에게 큰 위안이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전현무의 경우 악플로 인해 정신과 상담까지 받았다고 고백했다. 앞서 전현무는 JTBC '잡스'에서 "한창 악플에 시달릴때 정신분석 교수를 만나 상담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전현무는 "그림 한 번 그려보라고 해서 비 오는 날을 무심코 그렸다. 우산을 쓰고 있는 내 자신을 그리고 비를 그렸는데, 비가 너무 많이 그려져 있었다. 그게 내가 받고 있는 스트레스라고 하면서 '많이 버겁지?'라고 하는데 마음을 보듬어주는 느낌을 받았다"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일 연속 상승' 코스피, 4904.66 마감⋯현대차 시총 3위 등극
  • TSMC, 대만서 미국으로…"수십 년 안에 시설 상당 부분 해외 이전“
  • 설 자리 잃은 비관론…월가 미국증시 ‘힘’에 베팅 [2026 미국증시 3대 화두 ① 성장]
  • 고부가 선박, 연초 수주 낭보…'테크 퍼스트' 전략 [조선업, 호황의 조건]
  • 두쫀쿠 유행에 쏟아지는 두바이 디저트…파리바게뜨· 투썸도 가세 [그래픽]
  • 단독 지난해 구직자 관심도, 공공기관 두 배↑...자취 감춘 유니콘
  • 당근 없는 트럼프식 관세 거래…한국 경제·기업 더 큰 시련 직면 [2년차 접어드는 트럼프 2.0 ①]
  • “독립성 요구는 커졌는데”…금융권 이사회 덮친 ‘관치 인식의 그림자’ [이사회의 역설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658,000
    • -2.37%
    • 이더리움
    • 4,757,000
    • -3.86%
    • 비트코인 캐시
    • 873,000
    • -0.57%
    • 리플
    • 2,952
    • -2.96%
    • 솔라나
    • 198,300
    • -6.06%
    • 에이다
    • 548
    • -6.32%
    • 트론
    • 460
    • -2.75%
    • 스텔라루멘
    • 322
    • -3.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030
    • -3.34%
    • 체인링크
    • 19,080
    • -6.65%
    • 샌드박스
    • 207
    • -4.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