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노동 아버지 고백' 임희정 아나운서, 이틀째 실검 장악…라디오서 소감 밝힐까?

입력 2019-02-15 10: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경인방송 홈페이지)
(출처=경인방송 홈페이지)

가정사 고백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임희정 아나운서가 이틀째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전하고 있다.

임희정 아나운서는 지난 1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저는 막노동하는 아버지를 둔 아나운서 딸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대학교에 대학원까지 졸업해 아나운서가 된 자신을 '개천에서 난 용'이라고 소개하며 사회적 편견으로부터 당당하지 못했던 자신을 후회하고 부모님께 죄송함과 고마움을 전했다.

해당 글이 알려지며 많은 이들은 임희정 아나운서의 당당한 고백에 응원과 박수를 전하고 있다.

1984년생인 임희정 아나운서는 20대에 기업 사내 아나운서로 일을 시작해 광주 MBC 아나운서로 활동한 바 있다. 지난 2월부터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방송되는 경인방송 '임희정의 고백 라디오' DJ를 맡아 활동 중이다.

이에 임 전 아나운서가 오늘, 라디오를 통해 소감을 밝힐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네티즌은 "오늘 라디오 청취율 높아질 듯", "홈페이지에 가서 보니 인상도 선하고 예쁘시다", "팬입니다 항상 응원할게요" 등의 응원을 쏟아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395,000
    • +0.46%
    • 이더리움
    • 2,665,000
    • +2.3%
    • 비트코인 캐시
    • 303,000
    • +1.13%
    • 리플
    • 1,728
    • -0.06%
    • 솔라나
    • 111,800
    • +0.99%
    • 에이다
    • 244
    • +0%
    • 트론
    • 500
    • +1.21%
    • 스텔라루멘
    • 322
    • +0.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20
    • +1.64%
    • 체인링크
    • 12,170
    • +1.5%
    • 샌드박스
    • 85.23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