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레이, 실적 모멘텀 지속 ‘매수’-하나금융투자

입력 2019-02-14 07: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금융투자는 14일 제노레이에 대해 올해에도 실적 모멘텀이 이어질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87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하나금융투자 안주원 연구원은 “제노레이가 2018년 4분기 매출 165억 원과 영업이익 38억 원 등 모두 분기별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며 “4분기 계절적 성수기 효과와 함께 미주와 중국을 중심으로 메디칼 및 덴탈부문 모두 고른 성장을 보인 것으로 추정되며, 수익성 좋은 프리미엄 제품들의 판매호조에 따라 영업이익률도 23.3%로 독보적인 수익성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안 연구원은 “2019년 제노레이 실적은 매출액 683억 원과 영업이익 135억 원으로 전망한다”며 “올해에도 C-ARM 고부가가치제품을 통해 선진국 시장 점유율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며, 덴탈 장비도 라인업을 강화하고 소프트웨어 추가를 통한 제품 차별화를 통해 사업 경쟁력이 더욱 공고해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그는 “외형확대가 이뤄지면서 구매협상력 증대 및 핵심기술 내재화를 통한 원가절감으로 고정비 증가도 제한적인 만큼 레버리지 효과도 커질 것으로 보인다”며 “현재 주가는 올해 예상실적 기준 9배 수준으로 향후 실적 성장세 및 고수익성 감안 시 주가 재평가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박병욱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4.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1]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청년층 '고용 한파' 계속 [종합]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10: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17,000
    • +0.8%
    • 이더리움
    • 3,460,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648,500
    • +0.93%
    • 리플
    • 2,016
    • +0.1%
    • 솔라나
    • 124,100
    • -2.05%
    • 에이다
    • 358
    • -1.38%
    • 트론
    • 481
    • +1.26%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70
    • +1.19%
    • 체인링크
    • 13,450
    • -0.96%
    • 샌드박스
    • 113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