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커밍 순'→전소민 '외출'…"SNS·라디오 소통왕 행보"

입력 2019-02-13 15: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전소미·'컬투쇼' SNS 캡처)
(출처=전소미·'컬투쇼' SNS 캡처)

닮은 이름의 가수 전소미와 배우 전소민이 같은 날 나란히 대중과의 소통에 나섰다.

13일 걸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가수 전소미가 SNS를 통해 컴백을 예고하는 메시지를 팬들에게 전했다. 그런가 하면 배우 전소민은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를 통해 라디오국 외출에 나섰다. 비슷한 이름의 전소미와 전소민이 각각 특별한 소통으로 맞물린 모양새다.

이날 전소미는 "내가 멀리 있다고 생각지 말고 기다려달라"면서 "모든 게 완벽하길 바라는 욕심에 준비 중"이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뒤 이렇다 할 활동이 정체된 만큼 머지않은 컴백을 예고한 셈이다.

전소민의 경우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과 TVN 드라마 '톱스타 유백이'에 이어 일일 특별 DJ로까지 나섰다. 그는 "13년 전 방청을 온 적이 있는데 DJ를 맡게 돼 감회가 새롭다"라고 반가움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0: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11,000
    • +0.28%
    • 이더리움
    • 3,438,000
    • +0%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76%
    • 리플
    • 2,117
    • +0%
    • 솔라나
    • 127,800
    • +0.87%
    • 에이다
    • 370
    • +0.27%
    • 트론
    • 494
    • +1.44%
    • 스텔라루멘
    • 264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13%
    • 체인링크
    • 13,920
    • +0.65%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