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객실 관리 자동화 시스템 1위 기업 가람ㆍ씨리얼 인수

입력 2019-02-13 0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람∙씨리얼 인수한 야놀자(사진제공=야놀자)
▲가람∙씨리얼 인수한 야놀자(사진제공=야놀자)

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가 객실관리 자동화 시스템 1위 기업인 가람정보시스템(가람)과 씨리얼을 인수했다고 13일 밝혔다.

가람∙씨리얼은 전등제어 및 객실상태 관리 등 기존 객실관리 자동화 시스템(PMS) 기능뿐만 아니라 온라인 예약 연동을 통해 호텔운영 자동화 및 무인 운영 솔루션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야놀자는 이번 인수로 숙박업 경영자들에게 보다 안정적인 고객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최소한의 비용으로 호텔을 운영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객실 관리 자동화 솔루션을 제안할 예정이다. 온라인 예약 정보와 연동해 제휴점주 및 고객을 대상으로 편리하고 보안성이 강화된 통합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야놀자는 해외 온라인 여행사(OTA)까지 연동, 신규 고객 창출은 물론 숙박업계의 원가 절감과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야놀자는 △예약 관리 플랫폼과 PMS 통합으로 객실 관리 효율화 △스마트 셀프 체크인 솔루션(무인 키오스크)과 예약 정보 연동으로 무인 운영 솔루션 강화 △사물인터넷(IoT) 및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키리스(Keyless) 도어락, 모바일 객실 제어 등 호텔 운영 자동화 시스템 도입 △IP 방범 카메라 및 객실 동작 감지를 통한 이상 징후 등 사전 위급상황 감지 서비스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노무라,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코스피 목표치 1만1000으로 상향
  • 삼성전자 DS 성과급 상한 없앴다…메모리 직원 최대 6억원 가능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해외 주식 팔고 국내로"…국내시장 복귀계좌에 2조 몰렸다
  • 올해 1분기 수출 2199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호황 영향"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88,000
    • +0.33%
    • 이더리움
    • 3,163,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559,000
    • +1.64%
    • 리플
    • 2,037
    • +0.05%
    • 솔라나
    • 128,400
    • +1.74%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533
    • +0.76%
    • 스텔라루멘
    • 216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0.05%
    • 체인링크
    • 14,340
    • +0.42%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