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벤처캐피탈협회, 강릉원주대와 'M&A 업무협약' 제휴

입력 2019-02-12 13: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세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부회장(왼쪽)과 반선섭 강릉원주대 총장이 2일 강릉원주대에서 양사 업무제휴를 맺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벤처캐피탈협회)
▲오세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부회장(왼쪽)과 반선섭 강릉원주대 총장이 2일 강릉원주대에서 양사 업무제휴를 맺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벤처캐피탈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강릉원주대와 손잡고 강원지역 인수·합병(M&A) 지원에 적극 나선다

양 기관은 12일 오세헌 부회장과 반선섭 총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릉원주대학교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LINC+사업단 가족회사와 강원도 내 중소기업들의 인수·합병(M&A) 지원에 앞장서기로 했다.

한국벤처캐피탈협회는 국내 벤처캐피털 산업을 대표하는 기관으로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M&A활성화지원사업을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M&A거래정보망 운영, 각종 M&A 지원 행사 등을 개최하고 있다.

강릉원주대학교는 LINC+사업단 가족회사와 강원도 내 중소기업들의 경쟁력있는 성장 발전을 위해 각종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강릉원주대학교 LINC+사업단 가족회사, 강원도 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M&A희망기업을 발굴하고 한국벤처캐피탈협회의 M&A자문기관 네트워크를 활용해 각종 M&A지원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데 양기관이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 제휴를 계기로 강원지역 중소기업들의 M&A접근성이 개선될 것"이라며 "강릉원주대학교 LINC+사업단 가족기업의 M&A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3: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82,000
    • -2.39%
    • 이더리움
    • 3,404,000
    • -3.81%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34%
    • 리플
    • 2,069
    • -2.95%
    • 솔라나
    • 125,100
    • -3.47%
    • 에이다
    • 367
    • -2.13%
    • 트론
    • 482
    • +0.63%
    • 스텔라루멘
    • 246
    • -3.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3.19%
    • 체인링크
    • 13,810
    • -2.26%
    • 샌드박스
    • 11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