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 본격적인 투자 회수기 진입 ‘목표가↑’-이베스트투자증권

입력 2019-02-12 07: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2일 연우에 대해 본격적인 투자 회수기 진입으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2만6000원에서 2만80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베스트투자증권 오린아 연구원은 “연우가 올해 가이던스로 매출액 2950억 원, 영업이익 265억 원(영업이익률 9%)을 제시했다”며 “올해 투자 사이클의 종료와 함께 본격적인 투자 회수기 진입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오 연구원은 “실적 개선의 큰 축은 중국을 필두로 한 수출 중심 성장과(중국향 수출 금액 2018년 1분기 8억 원, 2분기 17억 원, 3분기 23억 원, 4분기 31억 원) 생산 효율성 제고를 통한 원가율 개선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중국 로컬 브랜드 고객사가 다수 확보돼 있으며, 2019년 2분기부터 본격 가동 및 연간 매출액 120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또한 인당 생산성 증대 및 비용 절감 노력, 마진 높은 제약 용기로의 포트폴리오 다변화 등으로 전사 수익성에 집중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1: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18,000
    • -0.81%
    • 이더리움
    • 3,455,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371,200
    • -1.07%
    • 리플
    • 1,947
    • -3.13%
    • 솔라나
    • 140,200
    • +3.7%
    • 에이다
    • 290
    • -1.69%
    • 트론
    • 464
    • -0.85%
    • 스텔라루멘
    • 253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70
    • +2.47%
    • 체인링크
    • 15,990
    • +0.88%
    • 샌드박스
    • 48.12
    • -3.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