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스탁, 금리 대폭 인하! 최저금리 연 4.2% 주식자금으로 레버리지 효과를?

입력 2019-02-12 0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식 시장에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먼저 미국 금리 인상 여파로 국내 금리가 빠른 속도로 오를 것으로 예상되며, 그간 스탁론 이용시 부담하던 RMS수수료 등 모든 수수료가 폐지, 새로운 스탁론 시대가 열린 것이다.

주가의 상승이 기대되는 종목을 발견하였을 때, 부족한 투자금이 아쉬웠던 투자자들에게 좋은 소식이자 기회라고 할 수 있다. ‘골드스탁론’은 투자자들의 성향에 따라 다양한 상품을 보유하고 있다. 최장 5년 동안 자유롭게 이용하며 마이너스 통장식으로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스탁론의 모든 수수료가 사라졌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부담 없이 스탁론을 이용할 수 있다. ‘골드스탁론’은 최근 최저금리 상품을 출시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오르지 않는 금리로 오랫동안 이용할 수 있어, 장기 투자자들에게 좋은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다만 최저금리 상품의 한도가 낮아 곧 마감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골드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센터 (1588-5356)로 연락하면 대출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골드스탁론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홈페이지 문의 : www.golds82.kr/

☎ 골드스탁론 문의전화 : 1588-5356

◆ 수수료가 전혀 없는 월 0.3%대 업계 최저수준 금리

◆ 한종목 100% 집중투자,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투자 가능

◆ ETF를 포함한 1500여 종목 매매 가능

◆ 매수불가 종목 전 종목 매수 상담 가능

◆ 증권사 매도없이 쓰던 계좌 그대로 신용/미수 상환 대환대출

◆ 미수동결계좌도 신청가능


  • 대표이사
    강지연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3.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이동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손병재, 이은규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노갑선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2] 전환청구권행사
    [2026.03.10] 전환사채(해외전환사채포함)발행후만기전사채취득

  • 대표이사
    김기병, 백현, 김한준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80,000
    • +2.95%
    • 이더리움
    • 3,364,000
    • +8.97%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2.78%
    • 리플
    • 2,222
    • +6.21%
    • 솔라나
    • 138,100
    • +6.56%
    • 에이다
    • 421
    • +8.23%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6
    • +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30
    • +1.22%
    • 체인링크
    • 14,300
    • +5.93%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