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호떡의 달인, 충남 서산서 47년 전통 자랑하는 맛의 특급 비법은 '특제 반죽'!

입력 2019-02-11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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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계 없음.(게티이미지)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계 없음.(게티이미지)

'생활의 달인' 호떡의 달인이 한 자리에서 47년 전통을 자랑하는 특별한 맛의 비법을 소개한다.

11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전국에 숨어있는 맛의 달인을 발굴하는 '은둔식달' 프로젝트를 통해 충남 서산시에서 47년 전통을 자랑하는 호떡의 달인 김진숙(경력 47년) 씨를 만난다.

'생활의 달인' 호떡의 달인이 운영하는 이곳은 아침에 문 열기가 무섭게 사람들로 북적인다.

'생활의 달인' 호떡의 달인이 만든 호떡은 무쇠 팬에 기름을 올리지 않고 호떡을 굽다가 솥뚜껑을 덮어 살짝 한 김 올려 속까지 익혀낸다.

이곳의 호떡은 고소한 맛과 함께 특별한 식감으로 더욱 인기라고 한다. 그 맛의 비밀은 바로 달인만의 특제 반죽이라고 한다.

먼저 볶은 보리를 섞은 밀가루를 채에 세 번 걸러내는데 이렇게 하면 구수한 향이 고운 밀가루 속에 골고루 입혀진다고 한다. 여기에 돼지감자 우린 물을 넣어 익반죽한 뒤 냉수로 2차 반죽을 하면 찰기 가득한 반죽이 완성된다.

또한 반죽 안에 들어간 속 재료에도 '생활의 달인' 호떡의 달인의 노하우가 담겨있어 담백하고 부드러운 맛이 일품이라고 한다.

47년이라는 긴 세월이 깃든 호떡의 달인의 특별한 맛의 비밀은 11일 밤 8시 55분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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