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일본ㆍ동남아 편도총액 5만 원부터…올해 첫 얼리버드 이벤트 실시...

입력 2019-02-1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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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에어서울)
(사진제공=에어서울)

에어서울은 4~6월 출발하는 국제선 항공권을 미리 특가로 구매할 수 있는 얼리버드 이벤트를 12일부터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얼리버드 특가 이벤트는 동경, 오사카, 후쿠오카, 오키나와, 삿포로를 비롯한 일본 10개 노선과 다낭, 보라카이 등의 동남아, 괌 노선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특가 기간은 12일 오전 10시부터 18일까지 1주일이다. 탑승기간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항공운임은 편도 기준 오사카 2만 원, 후쿠오카 2만5500원, 오키나와 3만 원 등으로 지난해 얼리버드 특가보다 저렴해졌다"고 설명했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모두 포함한 편도 총액은 △오사카 5만200원 △후쿠오카 5만5700원 △요나고, 히로시마 6만200원 △오키나와 6만1400원 △동경(나리타) 6만9400원 △다카마쓰 7만200원 △삿포로(치토세) 7만1400원부터 시작된다.

이외에도 ​△시즈오카 7만9200원 △도야마 8만200원부터 예매가 가능하다. 동남아ㆍ괌 노선의 경우 △홍콩 5만2500원 △보라카이 9만3600원 △다낭 10만3600원 △코타키나발루 10만9700원 △괌 10만4700원부터 예매할 수 있다.

얼리버드 항공권은 12일 오전 10시부터 에어서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ㆍ앱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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