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글로벌 부분 수익성 개선 지연 '목표가↓'-키움증권

입력 2019-02-11 07: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키움증권은 11일 CJ대한통운에 대해 글로벌 부문의 수익성 개선 시점에 대해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2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하향조정했다.

이창희 연구원은 "동사는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2조 5152억 원, 영업이익 874억 원을 기록했다"며 "수익성 측면에서 택배 부문 일회성 비용 발생 및 글로벌 부문 포워딩 사업 손익 턴어라운드 지연으로 부진했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전체 매출액에서 글로벌 부문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40.2%로 가장 높다"며 "전체 매출액에서 글로벌 부문의 매출 비중이 높아지고 있어 현재 손익 턴어라운드가 지연되고 있는 포워딩 사업 및 새로운 계열사들의 수익성 개선 시점에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하지만 글로벌 부문의 수익성 개선은 단기간에 이뤄지기는 쉽지 않다"며 "글로벌 부문

의 수익성 개선 시점에 대해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68,000
    • +0.6%
    • 이더리움
    • 3,459,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0.22%
    • 리플
    • 2,134
    • +1.23%
    • 솔라나
    • 128,500
    • +0.47%
    • 에이다
    • 373
    • +1.08%
    • 트론
    • 487
    • -0.2%
    • 스텔라루멘
    • 262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2.23%
    • 체인링크
    • 13,920
    • +0.94%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