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포스링크, 전 경영진 횡령·배임 혐의에 ‘하한가’

입력 2019-02-07 0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스링크가 전 경영진의 횡령·배임 혐의 발생 소식에 개장 직후 하한가로 직행했다.

7일 오전 9시 12분 현재 포스링크는 코스닥시장에서 전장 대비 가격제한폭(29.89%)까지 내린 152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이날 개장 전 포스링크에 전 경영진의 횡령배임 혐의 발생에 따른 기소설 사실여부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이날 오후 6시까지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AI와 나눈 대화 싹 다 지워진다"…'자동 삭제' 기능 내놓은 메타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904,000
    • -2.07%
    • 이더리움
    • 3,311,000
    • -2.85%
    • 비트코인 캐시
    • 634,000
    • -1.63%
    • 리플
    • 2,140
    • -1.74%
    • 솔라나
    • 132,400
    • -4.13%
    • 에이다
    • 384
    • -4.48%
    • 트론
    • 523
    • -0.19%
    • 스텔라루멘
    • 231
    • -4.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60
    • -6.11%
    • 체인링크
    • 14,900
    • -6.41%
    • 샌드박스
    • 111
    • -5.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