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남-차순남 할머니의 따뜻한 만남 꺼내든 ‘미우새’ 설특집 호평 봇물

입력 2019-02-06 13: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 캡처)
(출처=SBS 방송 캡처)

설연휴 마지막 날인 6일 SBS가 택한 '미운 우리 새끼 스페셜’의 주인공은 모델 배정남이었다.

6일 SBS는 설 특집으로 ‘미운 우리새끼 스페셜’을 방송했다. 그 중심에는 지난해 12월 방송돼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한 배정남의 이야기가 있었다.

특히 어린 시절 배정남을 키워주다시피 한 하숙집 할머니와의 만남은 재방송임에도 시청자들의 격한 감동을 자아냈다.

하숙집 할머니가 거동이 불편해 진해에 있는 병원에 계신다는 말을 전해 들은 배정남은 할머니가 계신 병원을 찾아 20년 만에 만남을 가졌다. 만남 전부터 눈물을 쏟던 배정남은 할머니와 상봉 후 펑펑 눈물을 흘렸다.

할머니 역시 배정남의 이름을 부르며 “나도 보고 싶었다”고 반가워 했다. 배정남은 반가움과 함께 미안함을 표현했다. 그는 “너무 늦게 왔다”고 오열했다. 그러나 하숙집 할머니는 “안 늦었다. 지금 찾아온 것도 고맙다”고 말하며 배정남의 손을 꼭 잡아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48,000
    • -1.38%
    • 이더리움
    • 3,241,000
    • -2.32%
    • 비트코인 캐시
    • 618,500
    • -2.6%
    • 리플
    • 2,099
    • -1.78%
    • 솔라나
    • 128,100
    • -3.54%
    • 에이다
    • 378
    • -3.08%
    • 트론
    • 528
    • +0.76%
    • 스텔라루멘
    • 225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20
    • -1.67%
    • 체인링크
    • 14,390
    • -4.13%
    • 샌드박스
    • 108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