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억’소리 절로 난다?…수십억대 집은 약과?

입력 2019-02-04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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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클라라 sns))
((사진=클라라 sns))

결혼해 유부녀가 된 클라라가 신혼집을 직접 꾸미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야말로 억소리가 절로 난다.

클라라는 지난달 평생의 짝을 찾았다고 낭보를 전했다. 특히 그의 신혼집이 화제를 모았다. 그의 신혼집은 롯데 시그니엘 레지던스로 적게는 40억대, 많게는 300억대 규모로 알려졌다.

그런 클라라가 그 집을 자신의 sns에서 공개했다. 그는 자신의 집에서 보이는 서울 야경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해당 건물 이름을 해시태그로 달면 신혼집을 인증하기도 했다.

또 집 안에 정원을 꾸미는 모습과 남편이 선물한 피아노를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남편이 100년을 함께하자는 의미로 준 선물이라며 100년이 된 그랜드 피아노를 공개했다. 이는 세계 3대 피아노 브랜드로 불리는 스타인웨이 제품이다.

지난 1853년 독일 이민자 헨리 스타인웨이가 뉴욕에서 창업한 악기 제조사로 고급 피아노의 대명사로 통한다. 제품에 따라 가격은 천차만별이나 억대를 뛰어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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