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첫날 로또 1등 18명…서울·경기 최다

입력 2019-02-03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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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 번호 7, 8, 13, 15, 33, 45…보너스 18

(사진=동행복권)
(사진=동행복권)
동행복권이 기해년 설 연휴 첫날인 2일 제844회 로또복권을 추첨한 결과 1등 당첨 번호는 ‘7, 8, 13, 15, 33, 45’으로 나타났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8’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무려 18명으로 이들은 각각 11억6296만 원씩 받게 된다.

배출점은 서울(5명)과 경기지역(5명)이 최다를 기록했다. 부산(2명), 대구(1명), 인천(1명), 광주(1명), 강원(1명), 충청북도(1명), 충청남도(1명)으로 다양했다.

구매방식별로는 자동방식이 13명이었고, 수동(3명), 반자동(2명) 순으로 자동방식이 압도적이었다.

한편,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73명으로 4779만 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406명으로 145만 원씩 수령하게 된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 당첨자는 12만78명으로 고정 당첨금 5만 원을 받게 된다.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 당첨자는 199만7556명으로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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