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지난해 4분기 영업익 31억 원...전년 比 79.84% 하락

입력 2019-02-0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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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는 지난해 4분기 영업익 31억 원을 기록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79.84% 하락한 수치다.

한편,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13.52% 감소한 1936억640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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