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외인 매수세에 장중 2200선 강보합 흐름

입력 2019-02-01 10: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지수가 외인 매수세에 힘입어 장중 2200선을 유지하고 있다.

1일 오전 10시 54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2.68포인트(0.12%) 오른 2207.53을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이 970억 원어치를 순매수 중이며, 기관과 개인은 각 696억 원, 381억 원어치를 순매도하고 있다.

간밤 미국 증시는 미·중 무역협상에서 뚜렷한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서 혼조세로 마감했다.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지수는 전장 대비 0.06% 내린 2만4999.67로 장을 마쳤다. 나스닥지수는 1.37% 오른 7281.74로,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86% 오른 2704.40으로 거래를 마쳤다.

업종별로는 혼조세다. 비금속광물, 의료정밀, 보험, 전기전자, 금융업, 은행, 증권, 서비스업, 기계 등이 오르는 반면, 운수장비, 전기가스업, 유통업, 의약품, 운수창고 등은 약세다.

시가총액 상위주는 하락 국면이다. 삼성전자우(-0.40%)를 비롯해 현대차(-0.39%), 셀트리온(-0.68%), LG화학(-0.14%), 삼성바이오로직스(-2.76%), POSCO(-0.55%), 삼성물산(-2.08%) 등은 내림세이며, 삼성전자(0.87%), SK하이닉스(2.30%), NAVER(1.10%)만 오름세다.

한편,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장 대비 1.75포인트(0.24%) 내린 715.11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285억 원)과 외국인(218억 원)의 동반 매수에도 불구하고, 기관이 435억 원어치를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리는 모양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강훈식 비서실장, 李대통령에 사의 표명
  • 연료비 ㎾h당 7.3원 인상 요인에도⋯4분기 전기요금 동결
  • 오늘(21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총 든 로봇 없어도⋯인류 위협할 AI의 세 가지 얼굴
  • 지방 쏠림 반도체법⋯“수도권 차별 없애야” [K-반도체 마지막 퍼즐]
  • 뉴욕증시, 미중 정상회담ㆍ중동 정세 주목 [뉴욕인사이트]
  • 연말 공급 속도전 한창인데…LH ‘첫 총파업’ 변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13: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96,000
    • +1.06%
    • 이더리움
    • 3,629,000
    • +2.89%
    • 비트코인 캐시
    • 346,500
    • +2.48%
    • 리플
    • 1,934
    • +2.49%
    • 솔라나
    • 151,800
    • +2.08%
    • 에이다
    • 315
    • +4.3%
    • 트론
    • 468
    • +1.08%
    • 스텔라루멘
    • 269
    • +3.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80
    • +1.44%
    • 체인링크
    • 17,240
    • +4.8%
    • 샌드박스
    • 53.5
    • -0.6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