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독서하브루타 협회, 첫 세미나 개최

입력 2019-01-31 12: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22일 서울 성동구 꿈샘 작은 도서관에서 Q&T 독서하브루타 협회 첫 번째 정기 세미나가 열렸다.(사진제공=Q&T 독서하브루타 협회)
▲지난 22일 서울 성동구 꿈샘 작은 도서관에서 Q&T 독서하브루타 협회 첫 번째 정기 세미나가 열렸다.(사진제공=Q&T 독서하브루타 협회)
독서 Q&T독서하브루타 협회가 지난 22일 첫 번 째 정기 세미나 개최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서울 성동구 꿈샘 작은 도서관에서 열린 세미나는 총 6시간 동안 열렸다. '독서에 묻고, 생각에 답하다'라는 주제로, 1부 그림책 작가 정진호의 강연, 2부 독서하브루타 사례, 3부 독서하브루타 체험으로 진행됐다.

이날은 Q&T독서하브루타 협회에 소속된 독서하브루타 지도사는 물론, 독서교육에 관심 있는 학부모들, 독서교육과 연관된 교사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강연자로 나선 정진호 작가는 그림책에 대한 분석적인 시각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2부에서는 교육 현장에서 독서하브루타를 지도하는 지도사들의 사례발표로 진행됐다. 유아, 초·중·고 전 학년을 아우르는 사례 발표를 통해 독서하브루타 교육대상의 범주를 확인했다.

3부는 황순희 협회장이 직접 강연자로 나섰다. 교육학 박사인 황 협회장은 이번 세미나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눴다.

Q&T독서하브루타 협회 관계자는 "강연회, 독서 연수 실시 등 독서생활과 독서하브루타의 확산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45,000
    • -1.48%
    • 이더리움
    • 3,060,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1.81%
    • 리플
    • 2,057
    • -1.63%
    • 솔라나
    • 128,300
    • -2.88%
    • 에이다
    • 385
    • -3.99%
    • 트론
    • 434
    • +2.6%
    • 스텔라루멘
    • 242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80
    • +4.11%
    • 체인링크
    • 13,260
    • -2.43%
    • 샌드박스
    • 123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